

트이다는 '말문이 트인다'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혁신적인 외국어 학습 및 실감형 관광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최근 리플로우 제주를 방문해 긴밀한 연결을 하면서 몰입과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트이다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트이다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teuidaapp
↑ URL 텍스트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Q. 트이다 소개와 창업을 결심하게 된 계기, 그리고 ‘언어는 쓰는 것이 곧 익히는 것이다’라는 철학이 생긴 배경이 궁금해요.
미국에서 유학과 직장생활을 했던 경험을 통해 “영어로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었고, “영어로 소통하는 능력”이 제 삶에 얼마나 많은 기회를 가져다 줄 수 있는지 직접 체감하였어요. 외국어를 통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되고, 새로운 삶의 기회가 생긴다는 것을 경험하면서 외국어 능력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인생의 더 많은 기회를 여는 열쇠라는 확신이 생겼죠. 하지만 동시에, 외국어로 소통하는 능력은 단어 암기나 문법 공부만으로는 길러지지 않고, 실제로 말해보고, 사용해 보는 경험 속에서 언어가 내 것이 되기 때문에 “외국어 소통 능력을 통해 사람들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제공하자”라는 비전을 가진 트이다는 ‘배우는’ 방식이 아닌 ‘사용하면서 익히는’ 방식의 언어 교육을 지향하게 되었어요.
Q. 1인칭 시점, 음성 인식, 시나리오 기반 등 트이다의 콘텐츠가 특별한 이유는 ‘사용자의 몰입’에 있죠. 초기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나가는 과정에서 어떤 기준으로 요소를 덜어내고 남기시나요?
외국어로 소통하는 능력을 향상하는 것이 트이다가 사용자들에게 전달하는 핵심 가치이기 때문에 트이다는 “외국어로 소통하는 경험”을 유저에게 실제로 제공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래서 콘텐츠를 구상할 때마다 기준을 세워요. 첫째, 유저가 많이 말을 하는가? 둘째, 상대방과 송통하는 경험을 하는가? 이 두 가지 기준이 “진짜 대화에 참여하여 소통하는 경험”을 만들기 때문이에요. 이를 위해 트이다는 유저가 실제 대화의 참여자가 되도록 만드는 요소들은 더욱더 발전을 시키고 몰입이나 소통의 경험을 방해하는 요소들은 과감하게 덜어내죠. 예를 들어, “정확하게 발음”을 평가하는 것이 유저들이 소통을 하는 것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정확한 발음 평가” 보다는 “상대방이 이해를 하고 있냐”를 평가하는 것에 집중을 하여 학습자가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있게 말을 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것에 집중하고 있어요.

Q. 워케이션을 하시면서 제주와 리플로우 공간에서 머물며 어떤 영감이나 자극을 받으셨나요? 업무와 휴식이 맞닿는 환경에서 생겨난 인상적인 순간이나 생각이 있었다면 들려주세요.
이번 워케이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팀원들이 시간과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모여 회사의 목표와 각자의 동기를 진솔하게 나눴던 장면이었어요. 우리는 트이다가 앞으로 어떤 목적과 비전을 가지고 성장해야 할지 함께 이야기했고, 식사나 휴식 이후에도 다시 모여 깊은 대화를 이어갔어요. 서울 사무실에서는 하기 어려웠던 질 높은 소통이 리플로우 공간에서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졌고, 그 시간이 저희에게 큰 전환점이 되었어요.
Q. "말이 트였다"는 외국인의 반응처럼, 예상하지 못했던 피드백이나 순간들이 많았을 것 같아요. 그중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트이다는 말이 트이게 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대화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가상임에도 불구하고 유저들이 화면 속 원어민과 실제로 대화하는 경험을 주기 위해 많은 콘텐츠 테스트와 기술 테스트를 해오면서 “원어민과 대화를 해보는 경험”을 주기 위해 노력했어요. 그래서인지 저희 유저들의 피드백 중에 “화면 속 원어민이 음식을 주는 장면에서 나도 모르게 입을 벌렸어.” “대화 스토리 상에 상대방과 연인이 되는 과정이 있는데 정말 연인이 되는 것 같아서 너무 설렜어”와 같이 언어 학습을 넘어 우리가 제공하는 다양한 실생활에 정말 몰입이 되어서 작은 핸드폰이고, 가상의 영상이지만 실제 사람과 만나 실제 상황에서 대화를 해본 것을 경험했다는 피드백이 너무 기억에 남아요. 또한, 재미동포3세인 유저가 트이다를 통해서 한국어를 배우고 처음으로 할아버지에게 한국어로 몇 마디 질문과 대화를 할 수 있었는데, 그때 머리로 아해되었던 가족이 아니라 정말 같은 언어, 같은 문화를 공유하는 가족이라는 느낌을 받아 할아버지외의 유대가 깊어졌다는 피드백이 트이다가 단순이 말을 트여주는 것 뿐만아니라 문화/사람과의 관계를 트여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 매우 뿌듯했어요.

Q. 트이다가 다음으로 향하는 챕터에서 핵심 키워드는 무엇일까요? 언어를 넘어, 문화와 감정까지 연결하고 싶은 영역이나 시도해보고 싶은 방식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더 많은 사람들이 언어학습을 통해 새로운 삶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이겨하자”라는 트이다의 미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재 “더 많은 언어를 더 많은 언어로 학습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공하자”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한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뿐만 아니라 또다른 언어 학습 콘텐츠를 제작하고 다양한 언어로 제공하고자 해요. 결국 트이다의 핵심 키워는 “교육 기회 제공” 이를 통한 “삶의 새로운 기회 제공” 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외국어를 쉽게 학습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얻는데 도움을 주는 서비스로 성장을 해나가고 싶어요.
Q. 당신에게 RE:FLOW 리플로우란?
저는 연결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리플로우 제주 공간은 하나의 공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이 있었는데, 문만 열면 다른 팀원들과 소통을 할 수 있는 공용공간으로 이어지다 보니 언제든지 팀원들과 연결이 될 수 있는 매우 좋은 공간이었다고 생각해요. 또한 이렇게 말하면 너무 연결이 되어있어 몰입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이 되지만, 자신만의 공간이 바로 있다 보니까 바로바로 혼자만의 몰입이 필요하면 자신만의 공간으로 들어가 몰입을 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고 생각하죠. 즉, 동료들과 긴밀하게 연결을 하면서 나만의 공간에서 몰입과 충전을 하면서 “연결-몰입”이 지속적으로 잘 이루어질 수 있는 공간이에요.
트이다는 '말문이 트인다'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혁신적인 외국어 학습 및 실감형 관광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최근 리플로우 제주를 방문해 긴밀한 연결을 하면서 몰입과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트이다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트이다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teuidaapp
↑ URL 텍스트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Q. 트이다 소개와 창업을 결심하게 된 계기, 그리고 ‘언어는 쓰는 것이 곧 익히는 것이다’라는 철학이 생긴 배경이 궁금해요.
미국에서 유학과 직장생활을 했던 경험을 통해 “영어로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었고, “영어로 소통하는 능력”이 제 삶에 얼마나 많은 기회를 가져다 줄 수 있는지 직접 체감하였어요. 외국어를 통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되고, 새로운 삶의 기회가 생긴다는 것을 경험하면서 외국어 능력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인생의 더 많은 기회를 여는 열쇠라는 확신이 생겼죠. 하지만 동시에, 외국어로 소통하는 능력은 단어 암기나 문법 공부만으로는 길러지지 않고, 실제로 말해보고, 사용해 보는 경험 속에서 언어가 내 것이 되기 때문에 “외국어 소통 능력을 통해 사람들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제공하자”라는 비전을 가진 트이다는 ‘배우는’ 방식이 아닌 ‘사용하면서 익히는’ 방식의 언어 교육을 지향하게 되었어요.
Q. 1인칭 시점, 음성 인식, 시나리오 기반 등 트이다의 콘텐츠가 특별한 이유는 ‘사용자의 몰입’에 있죠. 초기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나가는 과정에서 어떤 기준으로 요소를 덜어내고 남기시나요?
외국어로 소통하는 능력을 향상하는 것이 트이다가 사용자들에게 전달하는 핵심 가치이기 때문에 트이다는 “외국어로 소통하는 경험”을 유저에게 실제로 제공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래서 콘텐츠를 구상할 때마다 기준을 세워요. 첫째, 유저가 많이 말을 하는가? 둘째, 상대방과 송통하는 경험을 하는가? 이 두 가지 기준이 “진짜 대화에 참여하여 소통하는 경험”을 만들기 때문이에요. 이를 위해 트이다는 유저가 실제 대화의 참여자가 되도록 만드는 요소들은 더욱더 발전을 시키고 몰입이나 소통의 경험을 방해하는 요소들은 과감하게 덜어내죠. 예를 들어, “정확하게 발음”을 평가하는 것이 유저들이 소통을 하는 것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정확한 발음 평가” 보다는 “상대방이 이해를 하고 있냐”를 평가하는 것에 집중을 하여 학습자가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있게 말을 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것에 집중하고 있어요.
Q. 워케이션을 하시면서 제주와 리플로우 공간에서 머물며 어떤 영감이나 자극을 받으셨나요? 업무와 휴식이 맞닿는 환경에서 생겨난 인상적인 순간이나 생각이 있었다면 들려주세요.
이번 워케이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은 팀원들이 시간과 상관없이 자연스럽게 모여 회사의 목표와 각자의 동기를 진솔하게 나눴던 장면이었어요. 우리는 트이다가 앞으로 어떤 목적과 비전을 가지고 성장해야 할지 함께 이야기했고, 식사나 휴식 이후에도 다시 모여 깊은 대화를 이어갔어요. 서울 사무실에서는 하기 어려웠던 질 높은 소통이 리플로우 공간에서는 자연스럽게 이루어졌고, 그 시간이 저희에게 큰 전환점이 되었어요.
Q. "말이 트였다"는 외국인의 반응처럼, 예상하지 못했던 피드백이나 순간들이 많았을 것 같아요. 그중 가장 오래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트이다는 말이 트이게 하기 위해서는 양질의 대화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가상임에도 불구하고 유저들이 화면 속 원어민과 실제로 대화하는 경험을 주기 위해 많은 콘텐츠 테스트와 기술 테스트를 해오면서 “원어민과 대화를 해보는 경험”을 주기 위해 노력했어요. 그래서인지 저희 유저들의 피드백 중에 “화면 속 원어민이 음식을 주는 장면에서 나도 모르게 입을 벌렸어.” “대화 스토리 상에 상대방과 연인이 되는 과정이 있는데 정말 연인이 되는 것 같아서 너무 설렜어”와 같이 언어 학습을 넘어 우리가 제공하는 다양한 실생활에 정말 몰입이 되어서 작은 핸드폰이고, 가상의 영상이지만 실제 사람과 만나 실제 상황에서 대화를 해본 것을 경험했다는 피드백이 너무 기억에 남아요. 또한, 재미동포3세인 유저가 트이다를 통해서 한국어를 배우고 처음으로 할아버지에게 한국어로 몇 마디 질문과 대화를 할 수 있었는데, 그때 머리로 아해되었던 가족이 아니라 정말 같은 언어, 같은 문화를 공유하는 가족이라는 느낌을 받아 할아버지외의 유대가 깊어졌다는 피드백이 트이다가 단순이 말을 트여주는 것 뿐만아니라 문화/사람과의 관계를 트여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 매우 뿌듯했어요.
Q. 트이다가 다음으로 향하는 챕터에서 핵심 키워드는 무엇일까요? 언어를 넘어, 문화와 감정까지 연결하고 싶은 영역이나 시도해보고 싶은 방식이 있다면 들려주세요.
“더 많은 사람들이 언어학습을 통해 새로운 삶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이겨하자”라는 트이다의 미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현재 “더 많은 언어를 더 많은 언어로 학습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제공하자”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한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뿐만 아니라 또다른 언어 학습 콘텐츠를 제작하고 다양한 언어로 제공하고자 해요. 결국 트이다의 핵심 키워는 “교육 기회 제공” 이를 통한 “삶의 새로운 기회 제공” 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외국어를 쉽게 학습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얻는데 도움을 주는 서비스로 성장을 해나가고 싶어요.
Q. 당신에게 RE:FLOW 리플로우란?
저는 연결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리플로우 제주 공간은 하나의 공용시설을 중심으로 방이 있었는데, 문만 열면 다른 팀원들과 소통을 할 수 있는 공용공간으로 이어지다 보니 언제든지 팀원들과 연결이 될 수 있는 매우 좋은 공간이었다고 생각해요. 또한 이렇게 말하면 너무 연결이 되어있어 몰입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이 되지만, 자신만의 공간이 바로 있다 보니까 바로바로 혼자만의 몰입이 필요하면 자신만의 공간으로 들어가 몰입을 할 수 있는 공간이었다고 생각하죠. 즉, 동료들과 긴밀하게 연결을 하면서 나만의 공간에서 몰입과 충전을 하면서 “연결-몰입”이 지속적으로 잘 이루어질 수 있는 공간이에요.